Foog님의 게시글에 댓글로도 살짝 말했지만,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모형에 관한 궁금증은 여전히 가시질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성장' 말고 그냥 지속 가능한 경제 모형 말이죠. 그렇다고 그게 그 유명한 솔로우 경제 성장의 균제 상태Steady state냐면, 또 그건 아닌 것 같고, 경제 정황이 하 흉흉하다 보니 요즘은 별 생각이 다 듭니다.
그래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어요. 그 쉬운 Y = C + I + G 에서부터 출발하는, 수학적으로 복잡하기도 하거니와 뛰어나다고 생각할 수 있는 - 따라서 당장 구글에 '솔로우 모형' 이라고 검색만 해도 수없이 많은 게시물이 이를 분석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 모형은 현 체제 내의 분석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죠. 현재 존재하는 (크든 작든) 시장 개념 안에서의 수많은 모형과 분석은 차근 차근 생각해보면, 배워보면 대체적으로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지만 그걸 전부 기억하고, 현실에 적용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죠. (적어도 저에게는)
그래서 어느 학문이든 원론 수준의 서적엔 '이 이상의 분석은 그 복잡성에 있어 본서의 취급 범위를 벗어나므로 생략한다' 라는 어조의 글귀가 눈에 띄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더 알아야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걸까요? 이건 마치 음식점에서 시급으로 일하는 종업원에게 '여기 괜찮은 메뉴가 뭔가요?' 라고 물었을 때 '제가 아직 일을 한 지 오래되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 를 듣는 기분이거든요. 얼마나 오래 일해야 알 수 있을까요?
갑자기 삼천포를 향하여 돌진하는 느낌이 듭니다만, 공무원을 비롯한 각종 현안 당국자들은 그에 관해서만은 상당한 고등 교육을 받았을 것이라고, 즉 음식점에서 꽤 오래 일하고, 어떤 메뉴가 있는지 그나마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알고 있다고 추측해도 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현실은 이모양인가 라는 푸념으로 이야기가 굴러갈 수도 있겠어요.
대부분의 노동자는 먹고 살기 위해 열심히 일할텐데, 왜 경제는 나빠지는지, 뭔가 이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지? -사진은 김태진님의 블로그에서 퍼온 도요타 토모마치 공장
분명히 일반적인 사람들은 행복해지는 것을 좋아할 터입니다. 그래서 모두 열심히 살고, 착하게 살려고 한다고 해보죠. 그럼 여기에서 일부 사람들이 조금 더 많은 행복을 위해 조금 더 나쁜 일을 - 친구의 아이스크림을 한 입 더 먹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오로지 정치적 생명을 위한 법안 제출까지 등 - 한다고 하면, 이 나쁜 일들이 모두를 괴롭게 만들어서 지금 세상은 이렇게 살기 힘든 걸까요? 분명히 나쁜 일 하려는 사람보다는 착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터인데도요? 이건 정말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그래서 맑스는 '인류의 역사는 투쟁-' 으로 자신의 주장을 시작하는 수밖에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이 야밤의 헛소리는 이도저도 아닌 이야기가 되었네요. 앞으로는 어찌해야 모든 착한 사람들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p.s.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고 있습니다. http://jesuisjoli.netne.net
4/25/09
경제 성장
3/13/09
위기에 위기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
1929년 10월 24일 목요일, 미국에서 발생한 사상 최대의 주가 폭락은 그 영향으로 전 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이때 발생한 실업과 디플레이션은 역사가 기록되고 지표라는 것이 수집되기 시작한 이래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당장 대공황만 검색해보면 바로 나오는 사실이에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시기에 언론 및 여론이 이 시기를 '위기'라고 평가했었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당시의 언론자료를 제가 접해보진 못해서 마구 이를 예단할 수는 없으니 두 가지 경우로 나눠보도록 하죠. 위기라고 했다면, 혹은 그렇지 않았다면.
도로디어 랭의 사진작품, 1936년 3월 캘리포니아 니포모에서 7살된 딸을 대리고 배급권을 기다리는 32세 여성의 모습.ⓒwikipedia
그 시기를 위기라고 칭했다고 해봅시다. 뭐가 나올까요? 야당의 강력한 공세를 비롯한 여러 비주류의 저항을 예상할 수 있겠죠. 반대로, 위기가 아니라고 했다면 주류의 방어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현상은 그대로 남는다는 것이죠. 실제로 그게 위기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말씀이에요. 중요한건, 1929년 10월 23일 목요일에는 거대한 주가폭락이 있었고 이를 시점으로 큰 실업과 디플레이션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2008년 말에 미국의 주가가 다시 폭락했습니다. 사람들은 신자유주의의 종말, 나아가 자본주의의 종말을 이야기했습니다. 다시 1929년의 대공황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지금은 위기라고 말입니다.
역시, 이는 그다지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사람들은 현상을 정치에 이용할까요.
12/8/08
닭과 달걀
사람들이 흔히들 인과관계가 도출이 어렵다는 뜻으로 드는 예가 닭과 달걀의 예이다.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즉 둘 중 무엇이 다른 나머지 하나의 선행 원인인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드는 예인 것이다. 이처럼 인과관계의 파악은 단 두 개의 개체 사이에서도 관계를 확정하기가 매우 어렵다. 하물며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복잡한 인과관계를 밝히는 일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본문에서 제시하고 있는 미국의 범죄율 감소 역시 당시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많은 가설을 내세웠음에도 불구, 글쓴이는 낙태라는 원인을 루마니아의 경우와 연관을 지어 범죄율 감소라는 결론으로 도출해낸다.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에 대한 원인을 찾는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가설을 세워보아야하는지 알려주는 좋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본문에선 확정적인 자료와 근거를 토대로 범죄율감소와 낙태의 인과관계를 밝혀냈지만 이는 글쓴이의 사고가 없었으면 바로 연결이 되지 못하는 자료들이다. 즉 두 자료는 따로 떨어져있는 상태의, 독립적인 현상으로만 남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이 두 자료를 같이 생각할 때 과연 이것들을 인과관계로 파악할 것인지 상관관계로 파악할 것인지 결정을 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솜씨가 좋은 외과의사가 되려면 비디오게임을 잘 해야한다. 이것을 과연 쉽게 믿을 수 있는가? 2007년 7월 31일 서울경제신문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비디오게임을 잘 하는 외과의사가 그렇지 못한 의사보다 수술에 관련한 총체적인 능력 더욱 뛰어나다는 말이 있다. 기자가 범하고 있는 오류는, 외과수술과 비디오게임 능력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비디오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의사가 된다면, 그 사람은 수술을 잘한다고 확정짓는 것이다. 물론 비디오게임과 수술에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연구결과를 호도하는 일이지만, 이를 확실한 인과로 규정지어 일반화하는 것은 더욱 위험한 일이다. 정리하자면, 수술과 관련한 능력을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사람이 비디오게임을 좋아하는 것인지, 비디오게임으로 수술과 관련한 능력이 계발되는 것인지는 이 연구 결과만으로는 알 수 없다는 말이다. 서울경제신문에서 인용하고 있는 원문에서는 비디오게임 능력이 곧 수술 능력이라고 단정을 짓는 어구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서울경제신문의 기자는 자녀에게 비디오게임을 권장하라고까지 말하니, 그가 통계자료를 가지고 어떠한 생각을 통하여 그러한 결론에 도달했는지 참으로 의아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통계자료를 통하여 연구를 할 때 가장 주의해야할 점은 인과관계와 상관관계를 구분하는 일이다. 상관관계는 경향을 나타내는 지표일 뿐이지 이를 인과로 도출하기 위해서는 다른 수많은 사례와 가설의 검정이 필요하다. 뉴욕의 경찰의 수가 증가했을 때 범죄율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이는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가지지 못한다. 낙태로 인한 잠정적 범죄자의 수가 감소한 것이 인과관계이고, 경찰력과 범죄율은 어느 정도의 상관관계인 것이다. 통계를 통한 올바른 연구라면 비디오게임과 수술, 낙태와 범죄율의 관계를 제대로 파악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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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그 많던 범죄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를 읽고 쓴 글입니다. 나름대로 참신한 소재를 찾으려고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9/20/08
경제위기
일하고 있는 직업의 특성상 경제위기(재론의 여지가 있습니다만)와 같은 현상을 피부로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주식시장표 롤러코스터를 보고 있자면 물론 그런 것도 아닙니다만.. 좌우간 한국의 주식시장은 역시나 매우 종속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외환은행의 매입을 HSBC가 포기했다는 것도 다름아닌 외국계 회사인 론스타와의 협상결렬이었다는 말은 아무리 먼나라 이야기처럼 들려도 외국계 회사들이 한국 기업을 쥐락펴락하는 것같아서 저처럼 무지몽매한 사람도 뭔가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국의 경제구조개편이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지난 97년 이래 경제 규모의 성장은 차치하고서라도 제대로 된 기업윤리의 개편과 그에 따른 사회적인 기업 이미지 신장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기에 여기에 덮친 외국계 회사들의 매입 소식들이 더욱 안타까웠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화의 그분부터 시작해서 삼성의 그분들까지 97년 이후 기업이미지가 추락하면 추락했지 성장했다는 느낌을 가질 수는 없거든요. (물론 일반화할 수 없는 주제입니다만 대체적인 시류, 내지 흐름의 느낌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아무래도 우리가 나아갈 길은 굉장히 먼 듯 합니다.
8/10/08
물가 The Price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것을 종종 느낍니다.
신문에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체감할 때도 종종 있거든요.
마켓에 갔었습니다.
I feel the increase of the mass production's price. Due to the article of newspaper, and the market price.
I went to a supermarket.
고기를 좋아해서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육류 코너였습니다.만, 굉장한 가격에 놀랐습니다. 저 돈을 내고 저만큼밖에 못먹는다는 것은 굉장히 슬픈 일이죠.
First,I went to the meat corner but the price was too expensive so I was shocked.
What the?
과일도 굉장히 좋아합니다, 포도 역시 좋아하는데요.
I like any fruit either, and. I like a grape.
비싸서 못샀군요.
과자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한국에선 이게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서 찍었습니다.
I don't like snack but this snack was famous because a part of a mouse was in that snack. Can you believe it? I couldn't, but when I saw that. I believed.
물가를 평가하는데 대중적으로 쓰이는 품목은 라면이죠. 라면의 가격이 이리도 비싸다는 것은 새삼스럽게도 하나씩 살 때 더욱 크게 와닿는다고 생각합니다.
You know the fact that if we have to notify the mass production price, we have to check the price of the ramens. And I think we can realize the truth which is the price is getting higher when we buy a ramen just one thing.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돈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거 이렇게 가격이 언제까지 올라갈지 암담하기도 합니다. 어쩌겠습니까. 한국, 특히 서울은 세계에서 열 손가락 안으로 물가가 비싼 곳이니 참아야겠죠.
4/22/08
권력
방금 이건희 회장이 회장직을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국의 국민들이 삼성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제가 자세히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일반론으로 삼성이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삼성이 잘못을 했다는 점 하나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점인데요.
모두 발언 중에서
삼성을 세계 기업으로 키워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한 이건희 회장의 사퇴는 삼성의 전체적 재고에 의미가 깊은 일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학수 부회장은 '참담한 심정이다,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회장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하여 죄송하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 라고 발언했습니다.
경영 쇄신안은
1. 이 회장의 경영 퇴진
2. 대표이사, 등기이사, 문화이사재단장 일체의 직위 사임
3. 삼성사장단을 비롯한 임직원 전원은 세계 초일류 기업을 만드는 한편 국가 살리기에 힘을 쏟겠음
4. 홍라희 관장 역시 각종 지위를 사임
5. 이재용 전무는 삼성전자 CCO 사임, 해외 사업장에서 임직원들과 현장 체험, 혁신 업무 담당
6. 전략기획실의 해체
7. 이학수, 김인주 사장은 잡무 처리 끝나고 일체 직을 사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남
8. 차명계좌는 특검에서 조세포탈로 문제가 된 것은 이번에 이건희 회장 실명으로 전환. 누락세금 전체를 납부. 남는 돈을 사적인 곳에 쓰진 않고, 유익한 일에 쓰는 방도를 찾아보겠다고 함. (구체적 용도는 시간을 가지고 준비)
9. 금융사업. 삼성생명,증권,화재 등은 경영 투명성을 높인다. 증권,생명의 회장은 사임. 삼성의 은행업 진출 의혹을 명확하게 설명. 진출하지 않는다. 경영사업의 틀을 다지고 일류기업이 되는 것에만 매진
10. 삼성과 직무상으로 연관이 있는 사람은 사회이사로 선임하지 않는다.
11. 지주회사와 순환출자 문제. 지주회사 전환에는 20조원이 필요. 그룹경영의 위험이 따르므로 시간을 가지고 검토. 순환출자는 삼성카드가 보유한 에버랜드 주식을 4,5년 내에 매각하도록 한다.
12. 이건희 회장의 퇴진 후에 대외적으로 삼성을 대표할 일이 있을 경우 삼성생명의 이수빈 회장이 그 역할을 맡는다. 사장단 회의, 삼성의 창구와 대변인이 되도록 업무지원실을 임원 2-3명 정도의 소규모로 사장단 협의 하에 설치한다.
전략기획실 해체, 사임 등 가능한 부분은 6월 말까지 관련된 법적 절차, 실무적 절차를 끝내도록 한다.
이에 덧붙여 이학수 부회장은 이것이 쇄신의 끝이 아니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된다고해서 '아 삼성이 드디어 바뀌는구나' 라고 안심하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말씀드리듯이, 신중하게 지켜볼 일이지요.
1/5/08
Price
韓国の首都, ソウルの物価は全世界で 7番目に高いことで現われたという消息, ご存じですか?
個人的にニュージーランドを思ったんですが 1位はアンゴラですね.
東京やシドニー, ニューヨークなど有名な都市たちはソウルより物価が
低いことで現われました.
だからソウルに旅行をいらっしゃることはお勧めすることができないですね.
(高いから当たり前なことでしょう?)
驚くべきなことはソウルの物価がアジアで一番高いというのです.
世界で 7番目というのは移ってもアジアという大陸で一番高いなんてこれはまたおもしろいですね.
한국의 수도, 서울의 물가는 전 세계에서 7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 알고 계십니까?
개인적으로 뉴질랜드를 생각했습니다만 1위는 앙골라이군요.
도쿄나 시드니, 뉴욕 등 유명한 도시들은 서울보다 물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서울로 여행을 가시는 것은 추천할 수 없군요.
(비싸니까 당연한 것이겠죠?)
놀라운 것은 서울의 물가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다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7번째라는 것은 넘어가도 아시아라는 대륙에서 가장 높다니 이건 또 흥미롭군요.
8/18/07
Simple thinking of the economy
You know the world current of the economic system is capitalism.
Yes. Capitalism.
It's pretty good because it caused the world's market to expand and be effective.
I don't know much about the efficiency of capitalism.
The only thing I know is : productivity.
The system of capitalism makes people spend their money continuosly.
They consume their culture,their emotions,and more.
So the producer make their wealth, save them,and repeat.
A problem appears at this time.
Production exhaust the Earth. The resource of the Earth is now little.
(You know,the limit of petroleum is now up to about 40 years.)
Of course,communism is not an answer for the world.
But capitalism is not an answer, too.
We must correct it.
We can't waste the Earth now.
We can have a controversy about the solution of the economic problem in the world.
...Today's topic is too hard for me to write down.
I must get a help from someone.
あなたは今世界の経済構造が資本主義が中心というのが分かっていますか?
資本主義は世界市場の拡張と效率的変貌に寄与したという点でかなり良いことは確かです.
私は資本主義の效率性について詳らかには分からないが簡単なこと一つは分かっています.
それはちょうど生産性です.
資本主義の基本構造は人々がお金を倦まず弛まず使うようにして彼らが文化を, 感情を, その以上を消費するようにします.
それで生産者たちは富を蓄積して, そのものなどを集めた後繰り返しますね.
問題はここにあります.
生産は地球を消費します. 残っている資源はもうほとんどないです.
(ご存知でしょう? 石油の可採年数はこれから 40年も残らなかったです)
もちろんかと言って共産主義が答というものではないです.
しかし, 資本主義はもっと答ではないです.
私たちはこれを必ず直さなければならない.
負けてはこれ以上消費されてはいけないです.
私たちは今この世界の経済問題の解答のための話を交わして見られます.
今日話は私が使うのにとても難しい話ですよね.
誰かが手伝ってくれたらと思います.
당신은 지금 세계의 경제구조가 자본주의가 중심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요?
자본주의는 세계 시장의 확장과 효율적 변모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꽤 좋은 것은 확실합니다.
저는 자본주의의 효율성에 관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간단한 것 하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생산성이에요.
자본주의의 기본구조는 사람들이 돈을 꾸준히 쓰게 만들어 그들이 문화를, 감정을, 그 이상을 소비하게 합니다.
그래서 생산자들은 부를 축적하고, 그 것들을 모은 다음 반복하지요.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생산은 지구를 소비합니다. 남아있는 자원은 이제 거의 없어요.
(아시죠? 석유의 가채연수는 이제 40년도 안남았습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공산주의가 답이라는 말은 아니예요.
그러나, 자본주의는 더욱 답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걸 반드시 고쳐야해요.
지구는 더이상 소비되어져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지금 이 세계의 경제 문제의 해답을 위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요.
오늘 이야기는 제가 쓰기에 굉장히 어려운 이야기네요.
누군가가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