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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2009년의 시작

안녕하세요, 에이드리안입니다. 2009년이 시작하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블로그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기분 내킬 때마다 쓰는 것이 화근이라, 제 블로그엔 영양가가 없는 글이 잔뜩이고 2009년에도 아마 그것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게 의미가 없는 일은 또 아니니까요. 적지 않은 블로그가 일기와 같은 모양새를 하고 있지 않을까 은근슬쩍 동지를 만들어 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돌아보면 경제가 어쩌고 남대문이 어쩌고 정말 다사다난했네요. 2009년에도 일단은 많은 일이 생길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슬픈 일이 2008년보다는 적어졌으면 좋겠어요.

날씨는 계속 춥네요. 사실 5-6년 전의 1월보다는 훨씬 따뜻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지만 그래도 추운건 마찬가지같아요.


올해에는 조금 더 건강해지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많은 것을 해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9/24/08

변하는 것은 세상 뿐만이 아니라

요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길거리에서 떠들썩하게 지나가는 젊은이들이나, 늦은 시간 한 잔 하시고 나오시는 어르신들이 있는 반면 집에서 혼자 노는 아이들, 탑골공원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있죠. 세상은 변하여 이런 분들도 다른 일을 즐기고 다른 관계를 맺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인터넷이 생김으로 인하여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죠.


그러나 예전에도 그러하였듯이 끝까지 고독을 즐기는 (?)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느끼는 그 고독이라는 감정도 세상이 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고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외로운 분들의 새로운 생활방식도 변한 것이라면 변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비주류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고독감이 과연 예전과 같을까라는 의문이 지금도 계속 제 머리를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조금 돌아다니다보면 우울한 느낌의 블로그나 싸이홈피를 발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한 두 사람이 아니던데, 다들 어떠한 감정으로 살아가기에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일까요?

하도 답답한 사람이 있길래 적어본 글입니다.
논리를 기대하는 것은 그다지 현명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9/16/08

예화

찬양과 기도 소리가 넘치는 교회 앞 계단에 한 흑인이 울면서 앉아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예수님이 이걸 보고 이상히 여겨 그 흑인에게 물었습니다.

"아들아, 왜 교회에 들어가지 않고 앞에서 울고 있느냐?"

"아, 예수님. 들어가서 예배드리려고 했지만 저들이 흑인은 안들여보내 줍니다.
피부색이 다르면 예배도 못드리는 건가요?"

"그렇구나.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저들은 나도 들여보내 주지 않더구나.
그래서 그냥 가는 길이었다."

9/4/08

내면




사실 생활을 하면서 하등 문제될 것이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가끔 저렇게 광기에 사로잡히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이유는 뭘까요? 인간의 호기심은 정말로 두려우면서도 신기한 개념입니다.

신기하죠?:D

5/20/08

2008.5.20

한국의 재래시장에서 At the old-market of Korea

안녕하세요, 에이드리안입니다. 최근 글을 자주 올려드리지 못하여 죄송해요.

1. 요즘은 많이 바쁩니다. 한가한 사람이 바쁜 척 하느라 바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할 일이 예전보다는 확실히 늘어난 상황이라서 꽤나 고역스럽습니다.

2. 사진기를 사기는 샀지만 막상 무언가 제대로 된 것을 찍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력에 어느 정도 책을 읽거나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면서 머릿속으로 연습하려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생각 없이 찍은 사진보다는 나아지겠지요.

3. 정치에 관한 글을 게재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블로거들은 정치적인 성향이 비슷한 면을 보이지만 (현 정권에 관한 부정적 견해를 비롯하여 전반적으로 과거보다 보수적인 이미지에서 굉장히 벗어난 것 등) 어느 정도 한국적 (?)인 한계를 가지는 면도 있어서 저까지 편승할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큰 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생각은 해야겠습니다.

4. 역시 제 블로그에 관하여 바라는 점이 있으시다면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어떠한 형태의 의견이라도 현재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이에요.

바쁘신 날 무리하지 않고 건강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3/23/08

먹을거리


출처는 여기입니다.

보시다시피 김입니다. 한국사람들 및 일본, 아시아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익숙한 먹을거리이지만 서방권에서는 얼마 전까지만해도 확실히 비주류인 반찬이었죠.
마찬가지로 서방권에는 정말로 익숙하지만 동양사람들에게는 생소한 것이 있습니다.



출처는 여기여기입니다.

향신료의 일종입니다. 각각 '바질(basil)'과 '오레가노(oregano)'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이 향신료들은 잎을 말려 가루를 내어 음식의 향을 더하거나 식재료의 향을 줄이는 등 다양한 용도로 예전부터 사용되어오던 것들입니다. 그러나 후추가 유럽에서 희귀했듯이, 이것도 동양에서는 그닥 유명하지는 않은 것이였죠. 김도 그렇고, 이런 향신료들도 그렇고 최근에 들어서야 교류가 활발해짐에따라 세계로 널리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바질이나 오레가노는 특별히 섭취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지만 '김' 같은 경우는 섭취하지 않을 경우 아시다시피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요, '요오드'가 부족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미국 정부에서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섭취할 수 밖에 없는 소금에 요오드를 인공으로 첨가하여 시중에 판매하도록 하기도 했었죠. (지금도 소금에 요오드가 들어있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기술이 발전하고 교류가 늘어남에따라 좋은 먹거리들이 세계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토산 음식이 죽어서도 안되는 노릇이지만 말이죠)

3/18/08

결벽 [morbid]

사전적인 의미로 말씀드리자면
1 유난스럽게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성벽(性癖). ≒결병(潔病) ·결질(潔疾) .
결벽이 심하다.
되겠습니다.

Do you know what the [morbid] means?
If you are very into cleaness, and then you'll be a morbid person.



ⓒcopyright flickr michael-kay님

결벽까지는 꺼내지 않더라도, 지하철의 세균은 예나 지금이나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As you know, subways' pollute is always excessive.

손잡이나 의자등 물질적인 부분을 제외하고서라도 공기만 따져보았을 때 그 질은 굉장히 나쁜 수준입니다. 예상하시다시피 출퇴근 시 사람이 몰려 이산화탄소 농도, 미세먼지 농도 등이 급격히 올라간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는 기준치(1000ppm)를 넘은 최대 3800ppm, 미세먼지농도는 (기준 150㎍) 최대 226㎍이나 올라간다는 통계입니다.
(조정식 의원 자료)

Not the chair or grip, air pollution is serious. The largest density of carbon dioxide is 3800ppm (the basic standard is 1000ppm) and the micro-dust's is 226㎍.
(standard is 150㎍)


ⓒcopyright flickr qbio님

게시물을 작성하는 지금도 저 수치가 어느 정도로 심각한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기준치보다 약 네 배, 1.5배 이상 높은 수치들이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사실만은 자명합니다.
이미 도시화가 진행되었을 때부터 존재할 수 없는 말이지만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은 정말 옛말이 되었나봅니다.

I don't know how serious it is. But 3800ppm, and 226㎍ is not the small things.
Unless we don't care about these situation, I think we may get a pretty bad result.

3/10/08

The Cigarettes

오늘은 담배에 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도시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하루에 한 번은 보게 되시는 바로 그 담배입니다.



ⓒflickr tisphie님의 사진입니다.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며 걸어가는 남성. 뭐라 할 수는 없지만 보기 좋기만한 풍경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흡연하시는 분들은 흡연권을 주장하시고, 비흡연자이신 분들은 건강권을 주장하는 가운데 암묵적으로 여러 군데에서 담배에 관한 마찰이 생기는 것은 사실인데요. 한국에선 담배를 많이 용인하는 편이고, 또한 담배에 대한 국가적인 인식도 타국과는 많이 다릅니다. 사실 지금은 이런 원론적인 담배에 관한 논의를 시작하려는 것이 아니구요. 말씀드렸다시피 국가간 담배에 대한 인식이 '곽'에 어떠한 차이로 나타나있나를 알아보고 싶어서 말씀을 시작한 것입니다.


ESSE -GOLDEN LEAF. Design by Sangbong Lee
(ⓒ http://lsb3002.mdtoday.co.kr/ 에서 발췌한 사진입니다)

이번에 한국의 담배회사 KT&G에서 내놓은 담배입니다.
담배곽이 참 멋지게 생겼네요.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담배의 '디자인'으로 고객을 끈다는 발상은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일례로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담배는 곽이 어떻게 생겼나 보시겠습니다.


(ⓒ http://9oogle.net 에서 발췌한 사진입니다)
싱가포르의 담배곽입니다. 흡연자들은 이러한 곽에 들어있는 담배를 구입하여 이러한 사진을 보며 흡연을 합니다.


곽의 생김새가 다르다하여 담배가 가지는 유해성이나, 타인에게 끼치는 폐가 적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러한 것을 '컬덕트(Culduct. 철자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Culture와 Product를 합쳐 만든 단어같군요)'라 칭하며 마케팅의 일종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과연 옳은 일일지, 담배로 각종 암 등 신체적 괴로움에 직면하고 계신 분들의 상황을 저 생김새가 가려주는 것인지 생각해보아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26/08

블로거 축제

최근 일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블로거 축제'에 관하여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는 혜민아빠님께서 주최하시는 행사입니다
(일단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뭐 모이신다는데 별 이의를 제기할 생각은 당연히 없습니다만









왜 하는 걸까요?

라는 의문은 가시지를 않는군요.
블로거들이 오프라인에 모여서 무언가 하는건가요? (행사 취지가 영...)
아니면 꼭 블로거라서가 아니라 그냥 모이는건가요?
그렇다면 이름을 왜 굳이 '블로거 축제' 라고 했을까 궁금합니다.
게다가 후원은 문화관광부.. 엄청나게 '있어'보입니다만 정작 모이는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고 계실지 심히 궁금해지는군요.

꼭 '블로거=블로그에 글쓰는 사람' 이라서 오프라인 모임은 안된다! 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행사의 의미가 궁금한 것입니다. 모이기 좋아하는 한국 사람들의 기질 발현인지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생산적인 자리가 되기를 바랄 뿐이지요.

2/25/08

The New President : MB

제가 쓴 게시물은 정치적으로 완전히 중립일 수 없습니다.

오늘 한국에서는 대통령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씨(이하 존칭 생략)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오늘 공식적으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취임사 연설 중인 이명박 대통령 (ⓒ연합뉴스)


관련 뉴스 기사 링크 대통령 취임사 포함
관련 사진 모음 링크


한국인이시라면 위의 링크에 들어가셔서 기사를 한 번쯤 읽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취임사는 내용이 길었습니다만 주로 '경제'와 '실용'에 무게가 있었습니다. 기존의 정치 관행을 비롯하여 실용적이지 못한 한국의 여러 모습을 바꾼다는 것이 평소 이 대통령의 지론이었으며 공약이었습니다. 지난 정부의 과오에 몸서리치던 국민들이 -정부 뿐만이 아니라 입정치만 하는 정치인들에 대한 신물도 큰 영향을 발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대통령에게 손을 들어준 이유 역시 이러한 점이 가장 크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 대통령은 전 현대 사장Chief Executive Officer으로서 최초로 기업인 출신 대통령이군요.)

물론 대통령치고 '잘 했다' 소리 듣는 대통령은 한 명도 없다고 하지만 노무현 정부는 기대에 비하여 실망이 커서인지 굉장한 비판을 받았고, 이명박 정부가 어떻게 해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당선 시 '이념'과 가장 맞지 않는 정부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노무현은 로맨티스트라는 소리가 한 때 있었죠)

대통령은 국민의 질을 대변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앞날이 궁금하군요. 이명박 개인에 대한 궁금증이 아닌, 한국의 국민이 어느 정도인지가 궁금합니다.

Identity

아시다시피, 현재 이 블로그는 일본어와 한국어, 영어 모두 세 가지의 언어로 포스팅되고 있습니다. 그 중 주된 것은 한국어로서 그나마 가장 제가 원만하게 구사할 수 있는 언어이기 때문이며 그 다음으로는 영어와 일본어 순입니다. 세 가지의 언어로 글을 쓰다보면 쓰는 입장으로서는 골치가 아픈 것도 사실이지만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들의 사정도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됩니다. 예를 들어 어떠한 사건을 다루기에 앞서 그 사건이 한국어나, 영어나, 일본어를 사용하시는 독자 여러분께 어떻게 소개해야 가장 나은 게시물이 될까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그 사이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흐릿해진다는 점입니다. 조금 길게 설명드리자면 다양한 언어로 된 블로그를 운영하기에 앞서 제 역량이 3개국어를 모두 충분히 소화할만큼 뛰어나지 못하다는 점이 게시물의 내용을 빈약하게 만들어 결국은 아무도 보지 않는 블로그가 되어버린다는 것이지요.
현재 이 블로그의 독자는 오른편을 유심히 봐주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만 이것은 순전히 '독자'이지 블로그의 '방문자'는 굉장히 적은 편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사태가 지금의 상황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계속 저는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계속 영어와 일본어를 사용하여 블로그를 운영해야할지, 혹은 한국어만을 사용하여 블로그를 운영할지 말입니다.

앞으로의 방향은 서서히 잡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견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You know, English, Korean, and Japanese are consist of this blog. The main language is Korean because my Korean language skill is better than English, and Japanese.
Nowadays, I have a problem in my blog posting. I don't know how to post my blog. (Korean's news, small stuff, etc.) Exactly, I can't handle three languages. You know my Japanese, and English skills are not that strong. But when I decided to make this blog by using three languages. I thought it can help the people(Who use English, Japanese, and Korean.).
However my postings are getting worse then ever. This is not useful. I wanted to make a fusion news blog that causes interesting to people who did not see news.

Now I'm thinking about how to make this blog in the future. If you have some good ideas. Please contact me. Thank you.

2/19/08

Characterisc Korea

일전에도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한국의 '힘'에는 '관계'가 타국에 비하여 굉장히 강력한 영향을 끼칩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고등학교 동창, 대학교 동창, 같은 지역의 출신, 같은 회사의 출신, 혈연 등 연결(Connection)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은 모조리 자신을 위하여 요긴하게 쓰입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며 그 영향이 적어졌다고 할 수 있겠지만 모든 연결이 다 약화된 것은 아닙니다. 특히 학연(學聯)같은 경우는 그 힘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후에 다시 논해드리겠지만 이것은 한국에서만 발달한 맹목적 대학 입시 광풍과 아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계'는 '선배,후배,형,누나,동생,친척' 등의 용어로 정리가 되어 그 유대를 돈독히 하게 됩니다. 학연은 '선배, 후배' 관계로, 지연은 '동생, 형, 누나' 관계로 맺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칭용어는 일본과 중국도 존재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聯의 문화'가 동양권에 전체적으로 퍼져있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극적인 점은 한국은 특히 '聯'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관예우가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지요.

기회가 생기면, 이에 관하여 더 깊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9/08

그런 짓

제가 쓰는 글씨들은 회색의 눈.

한 글자 한 글자 종이 속에

피흘리며 새겨넣는 아발론의 무지개.



이 글로 쓰지 못하는 것들을

사진으로 모아 책을 쓰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읽히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제 글씨는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없는.

1/5/08

Price

韓国の首都, ソウルの物価は全世界で 7番目に高いことで現われたという消息, ご存じですか?

個人的にニュージーランドを思ったんですが 1位はアンゴラですね.
東京やシドニー, ニューヨークなど有名な都市たちはソウルより物価が
低いことで現われました.
だからソウルに旅行をいらっしゃることはお勧めすることができないですね.
(高いから当たり前なことでしょう?)

驚くべきなことはソウルの物価がアジアで一番高いというのです.
世界で 7番目というのは移ってもアジアという大陸で一番高いなんてこれはまたおもしろいですね.

한국의 수도, 서울의 물가는 전 세계에서 7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 알고 계십니까?

개인적으로 뉴질랜드를 생각했습니다만 1위는 앙골라이군요.
도쿄나 시드니, 뉴욕 등 유명한 도시들은 서울보다 물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서울로 여행을 가시는 것은 추천할 수 없군요.
(비싸니까 당연한 것이겠죠?)

놀라운 것은 서울의 물가가 아시아에서 가장 높다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7번째라는 것은 넘어가도 아시아라는 대륙에서 가장 높다니 이건 또 흥미롭군요.

1/3/08

불도저

아시는 분이 계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에서 2007년 12월 19일. 대통령 선거가 있었습니다.
당선자는 CEO 경력이 있는 이명박씨입니다.




새해 벽두부터 이 사람의 공약 중 하나였던 운하 건설이 많은 논란에 휩싸였는데요. 한번 살펴보실까요?
1. 운하를 남한의 수도인 서울에서부터 지방까지 뚫습니다.
2. 충청, 호남 운하는 별도로 만들도록 합니다. (지방의 운하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만든다는 생각은 좋은데 문제는 이것이 국민적 합의를 거치치 않은 문제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고 하니 동의가 얻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밀어붙인다는 것이죠.
이거, 조금 문제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불도저 밀어버리듯이 그냥 진행한다고하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알아서들 다시 생각하겠죠, 정말로 만들면 그건 어떤 측면에선 또 대단한 일이 되겠군요.

ご存じの方がいらっしゃるのか分からないですが, 韓国で 2007年 12月 19日. 大統領選挙がありました.
当選者は CEO 経歴があるイミョンバクさんです.
新年初頭からこの人の公約中の一つだった運河建設が多い論難に包まれたんです. 一度よく見ましょうか?
1. 運河を南韓の首都であるソウルから地方までくぐります.
2. その外他の地方運河を別に作るようにします. (地方の運河については正確に分からないです)
作るという考えは良いのに問題はこれが国民的合意を据え置きしない問題というのです.
何のお話忍苦したら同意が得られない状態で追いやるというのです.
これ, 少し問題あると思いますがブルドーザー押してしまうように作ると言ったら息苦しいことです.
また思いましょう? 本当に作ればそれはどんな側面ではまたすごい事になりますね.

1/1/08

Happy New Year


Copyright : http://www.kosoo.net


안녕하세요. Lithenium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해부터는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 몇 가지의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글을 올리겠습니다.

1. 일본, 한국, 미국의 정치적, 경제적 상황과 환경적 문제에 대한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그 외에 세계 정세에 관한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 신변잡기가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용서해 주세요.

물론 이 원칙에 맞추어 블로그를 완벽히 제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새해를 맞았으니 어느 정도의 각오는 해두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こんにちは. Litheniumです.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今年日からはブルログに文を書く時何種類のガイドラインを持って文を書きます.

1. 日本, 韓国, アメリカの政治的, 経済的状況と環境的問題に対する文を書いて見るようにします.
2. その外に世界情勢に関する文を書いて見るようにします.
3. 身辺雑記が入ることもできますがこの部分は許してください.

もちろんこの原則に合わせてブルログを完壁に製作することができると思わないですがそれでも新年を
当たったからどの位の覚悟はヘドオヤしないかと思う考えでこんな文を書くようになりました.

Hello, this is Lithenium. Happy new year!
I think I should write my articles on my new guideline in 2008

1. I'll write my articles about the circumstances of economy, environment of Japan, Korea, and America.
2. I'll write a paper about power mechanism of world situation.
3. I know I'll write about my personal things. Sorry :)

Even though I couldn't follow this guidelines, I think it's needed for my decision.
OK, anyway, Happy new year again.

12/25/07

누리집

최근 한국에서는 인터넷 용어의 자국 변형을 꾀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 누리꾼
블로그 = 누리집

등으로 말이지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글쎄요. 결과는 주목해야겠죠.


그보다 이 무책임하게 느린 블로그 글올리기는..



..죄송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11/28/07

도시락




네, 도시락입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입니다만, 역시 배고플 때에는 이 것만한 것이 없죠.
가격도 매우 저렴해서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2500원, 약 230엔)
..그래도 영양상태를 고려해서 자주 먹는 것은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집에서 만들어 먹는 밥이 좋은 것이겠죠.

It's a lunch box. It can be seen everywere. But it is needed frequently.
It's very cheep, I think. (About 2500won, 230yen)
However I think too many purchasing of this may can cause nutrient unbalance.
The meal of your home is best. (But.. Not in my case. I'm too bad at cooking.. ha-)

11/25/07

psp

psp를 샀습니다.
나름대로 싸지는 않아서 고생했습니다.
어디라도 함께, 철권 등 재미있는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만,
왠지 포켓몬도 계속 끌리는군요.
결국 지금은 nds와 psp 두 개를 동시에 켜놓고 이리 저리 돌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정신 차려야하는데 말입니다.


I bougth a psp.
It was not cheap. (then NDS, I mean.)
Now I'm playing dokodemo issyo(?), tekken, gitaroo man- so on.
But I like pokemon, either.
So I play PSP, NDS at the same time. (It is possible, yeah)



And, I must buy a pentable.

8/30/07

Willing

인간이 손을 대는 일은 의지가 작용해야합니다.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확실히, 시동을 걸 수 있는 의지를 우선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제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서 많은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많은 원리를 발견했지만
그 것은 그들의 원리를 찾고자하는 의지가 먼저 작용했기 때문에 결과를 산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 정말로 의지는 엄청난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人間が手をつける事は意志が作用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
何かを作るためには確実に, 始動させることができる意志を優先的に必要になります.

どうしても私が住んでいるこの世界で多くの科学者たちが今まで多くの原理を見つけたが
それは彼らの原理を捜そうとする意志が先に作用したから結果を算出することができたのです.

あ, 本当に意志はおびただしいエネルギーだと思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