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갔습니다.
Here is Myeong(Myung)-Dong.
날씨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The weather wasn't good but many people were passing thorough this street.
예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스타벅스가, 지금은 한국에도 많이 있습니다.
I think you know the cafe "Starbucks". In Korea, there were few Starbucks. But now, You can find them easily.
사람이 없는 명동의 거리에 한 번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7/2/08
명동
5/2/08
골목에서
골목을 걷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기둥 두 개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옆에서 야채를 팔고 계시는 어르신께 여쭤보았어요.
"선생님, 여기 있는 기둥 두 개는 도대체 뭐하려고 있는 것인가요?"
어르신께서는 오토바이와 같은 것들이 들어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름은 정확히 듣지 못하여 적지는 못했습니다만, 이런 것이 아직도 있는 곳은 드물다는 말씀은 분명하게 알아 들었습니다. 인사를 드리고 가던 길을 걸었어요.
은행나무 아래에 있는 의자는 누굴 위한 의자일지 궁금했습니다.
할아버지 한 분이 의자에 앉아계셨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저도 그 옆에 앉았습니다. 시간은 느릿하게 할아버지와 제 사이를 지나갔습니다. 전화를 받는 아주머니와 담배 겉봉을 버리며 걸어가는 청년과 넥타이를 고치며 시계를 들여다보는 아저씨가 할아버지와 제 앞을 지나갔습니다.
전 자리를 일어나면서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럼 가보겠습니다. 자리 주셔서 고마웠어요, 안녕히 계세요."
할아버지는 절 쳐다보시다가 알아듣기 어려운 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고마워."
처음으로 사람을 찍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가슴에 닿은 듯 하였습니다.
4/29/08
서울시립미술관
I went to the Seoul Museum of Art.
When I got to there, it was raining. (I think the weather of Seoul is likely London's. I don't know.)
Before I got into the museum. I heard some musics.
It is made by a stake sauce. The smell was... Hmm.
It is also made by American law book. (I don't know its' exact name.)
It is a point of this piece.
It is called to 'Monsters' cage'. Wow.
She took a photo, just like me.
Except raining. It was a good experience.
3/6/08
Through
서울의 광화문이라는 곳을 가봤습니다.
광화문은 못봤지만(.........역 이름이더군요.) 여러가지를 보고 왔습니다.
I went to Gwanghwamoon subway station in Seoul.
When I got out of the station, I took some photos.
'동아일보'라는 신문사에서 만든 건물이라고 합니다. 고풍스러운 것이 신기해서 찍어보았습니다.
It's a building of 'Dong-Ah ilbo(The newspaper company)'. It's a pretty old type.
The sign of this building.
Street of Seoul. (But there's not a Korean sign or something like that.)
다음에는 더 여러가지의 사진을 찍어보도록 할거에요.
I'll take more photos.
